시청 1층 시민숲, 시민 100여명 오색 주먹밥 만들어
상태바
시청 1층 시민숲, 시민 100여명 오색 주먹밥 만들어
  • 오영수 기자
  • 승인 2016.05.04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는 3일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정보를 공유하고 자발적인 음식문화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제1차 시민숲 건강한 식생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가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해 오색 주먹밥 등을 만들고 아이들을 위한 동화구연 특강 등도 즐겼다.

‘시민숲 건강한 식생활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건강하게 먹는 베이커리(곡물과 건강) ▲건강을 도와주는 힐링푸드(전통음식과 건강) ▲내 몸에 맞는 식품은 내가 고른다 등의 주제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하루 한끼 이상을 외식하고 있는 현대인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