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소년을 위한 행복·힐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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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소년을 위한 행복·힐링’ 특강
  • 한형철 기자
  • 승인 2016.05.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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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농부 이은민의 “오구당당한(마음에 꼭 드는) 직업이야기“
▲ 솔직한 농부 이은민 대표

영광군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은민(솔직한 농부 대표)대표를 초청하여 학업에 지친 청소년을 위한 행복·힐링 특강을 개최한다.

지난 4월 욤비토나 교수의 “콩고왕자에서 난민출신 교수까지” 특강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이번 특강은 ‘오구당당한(마음에 꼭 드는) 직업이야기’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직업선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은민 대표는 나주 출신으로 미술대학 졸업 후 교사, 디자이너, 마케터 등 전문직에 종사하다가 귀농하여 천년 농부의 가업을 잇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인정받기 위해 직접 키운 농산물을 스스로 디자인해서 판매하는 “솔직한 농부”라는 브랜드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4년 광주 MBC 희망인물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청소년을 위한 행복·힐링 특강은 청소년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수강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되며, 기타 궁궁금한 사항은 (☎ 061-353-10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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