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가와 함께 떠나는 클래식 여행 ‘해피버스데이, 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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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가와 함께 떠나는 클래식 여행 ‘해피버스데이, 쇼팽’
  • 오영수 기자
  • 승인 2016.10.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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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6시30분, 광주문예회관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광주문화예술회관이 기획공연으로 마련한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네 번째 무대 ‘해피버스데이, 쇼팽’이 17일 오후 6시30분에 소극장에서 열린다.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는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주제를 정해 클래식 전문 해설가와 연주자들이 함께 7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공연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레드릭 프랑수와 쇼팽의 인생과 걸작으로 칭송받는 그의 음악을 듣고 그의 음악이 얼마나 우리 삶속에 다가와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이다.

해설은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 씨가 맡아 쇼팽의 음악 세계로 안내한다.

입장권은 일반 2만원(회관 정기회원 30% 할인), 청소년 무료(공연당일 발권 시 신분증 지참)이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gjart.gwang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예매할 수 있다.

한편, 해설이 있는 총소년음악회는 앞으로 아르츠 콘서트 런던편(11월28일), 아르츠 콘서트 크리스마스편(12월16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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