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5일 어린이날 큰잔치 “노는게 젤∼좋아”
상태바
영암군 5일 어린이날 큰잔치 “노는게 젤∼좋아”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7.05.03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암군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5일 영암군 어린이와 가족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영암 어린이날 큰잔치’를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 열린 어린이날 행사

이날 행사는 영암문화원 주관으로 전교조 영암지회, 공무원노조 등이 함께 개최한다.

“노는게 젤∼좋아”라는 주제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린이를 행사가 진행된다.

1부행사에는 식전마술공연에 이어 기념식과 제95회 어린이날 주제박 터트리기가 열린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평소 선행을 실천, 모범이 된 어린이에게는 어린이날 표창을 한다.

2부행사로는 유적지 봉선대 주변광장에서 명랑운동회, 놀이마당, 예술체험, 홍보마당 등 23가지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는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기대된다.

5인조 풋살, 줄넘기, 훌라후프, 컵 쌓기나 멀리차기, 풍선 터뜨리기, 2인 3각 달리기, 림보게임 등 운동회를 모토로 하는 게임과 공예 체험 및 카네이션, 큰 바위 얼굴 만들기, 고죽홍낭 등 예술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전래놀이마당, 유아놀이마당이 함께 오전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푸드체험으로 다문화음식인 일본 타코야기·만두 빚기와 뻥튀기·솜사탕·아이스크림·츄러스 및 분식 나누기 코너가 있다.

나눔마당으로 모종나누기와 우유 나눔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여성가족과 470-2147 영암문화원 473-2632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