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초대전 '太王의 증언, 고구려'展 전시연계 강좌
상태바
박하선 초대전 '太王의 증언, 고구려'展 전시연계 강좌
  • 조미금 기자
  • 승인 2017.09.25 0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8일 오후 3시, 광주시립사진전시관

광주시립미술관은 중견사진작가 초대 박하선 '太王의 증언, 고구려'展 전시연계프로그램으로 '작가와 대화'를 개최한다.

지난 5일 전시가 개막한 이후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 서울·대구 등지에서 찾아 온 미술인, 지도 하나를 들고 찾아 온 외국인 방문객 등 다양한 관람객이 다녀갔다.

▲ 2006년 나통산성 삼청궁 박하선 작가

우리지역의 중견사진작가로 독보적인 역사 다큐멘타리 사진가인 박하선 작가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우리 역사를 환기시키는 촉매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작가와 대화' 시간에 박하선 작가는 자신이 카메라를 들고 누빈 역사의 땅에서 몸소 체험한 이야기들, 그리고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풀어 놓게 된다.

또한 박하선 작가는 '알지 않고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 이치인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에 와서 보고 느낌으로써 주체적 역사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박하선 '太王의 증언, 고구려'展 전시기간 동안 청소년 학생들을 비롯해 많은 광주시민들의 관심이 계속되길 바라며, 박하선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이번 '작가와 대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작가와 대화'는 28일 오후 3시, 광주시립사진전시관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