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2.25 일 11:55
광주데일리뉴스
> 전남 > 동부 | 광양
광양시립국악단 "국악과 힙합이 색다르게 만나다"16일 광양문예회관, 언터쳐블 그룹·신민섭 초청
최철 기자  |  andre357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3  08:43:3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는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힙합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15회 광양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10월 제23회 광양시민의 날에서 '청년 희망, 행복 광양' 비전 선포에 발맞춰 청년 희망도시 프로젝트로 시민들과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에게 국악과 힙합음악을 접목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광양시립국악단에서는 'ROOT DRAW'과 '쑥대머리 The mixed', 'Tell why', 'VAIN', 'Wassup' 등을 선보인다.

특히, 언터쳐블 그룹(디액션, 슬리피)과 신민섭이 출연해 힙합과 댄스가 접목된 다양한 공연들을 펼치며 젊은 도시 광양의 이미지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강종화 광양시립국악단 지휘자는 "국악과 힙합의 접목으로 펼치지는 이번 연주회에 평소 국악에 생소한 젊은 청년들이 국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 좋겠다"며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양시립국악단(797-3128)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2010년 7월에 창단한 광양시립국악단은 '희양의 농', '춤추는 관현악', '철의 소리', '관현악 연희에 취하다' 등 수많은 정기연주회와 초청공연 및 해외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해 왔다.

또 광양의 전통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발굴하고, 광양을 대표할 수 있는 음악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전남대병원 존치 희망" 김성환 동구청장 전남대병원장 면담
2
밀양서 또 화재 참사, 소방안전 전반 다시 살펴봐야
3
[인터뷰] 이석규 회장 "한옥은 한국인들의 마음의 고향"
4
국가 안전관리체제 '기본부터 꼼꼼히' 다지자
5
함평 나산실용예술중학교 공모교장 '내정설' 논란
6
"CCTV통합관제센터가 주민의 불침번이 되겠습니다"
7
광주시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문직 2천647명 인사 단행
8
광주 중증장애인 채용 학교·기관 86.2% '만족'
9
새해 첫 임시국회, 민생 챙기는 '협치의 장' 되기를
10
시교육청, 부정부패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청렴 공직문화 조성
오피니언

청년 일자리 추경 한다면 노동개혁도 병행해야

정부가 청년 일자리를 확대할 특단의 대책 마련을 위해 올해 또 추가경정예산을 편...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영미, 헐!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영미, 헐!

드라마 '또 오해영'은 ...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집회·시위 문화 정착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집회·시위 문화 정착

최근 몇 년간 대규모 집회 이후 언론보도 등...

북미 '대화 의지' 살릴 골든타임 넉넉지 않다

미국과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다음 날 우리 정부의 중재로 청와대에서 만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78 (화정동, 407-8번지 국민생활관 202호)  |  대표전화 : 062-222-6800  |  팩스 : 062-222-68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주 아 00136  |  회장 : 서귀원  |  발행인 : 오영수·윤순오  |  편집인 : 신현호  |  등록일 : 2013. 5. 2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순오
Copyright © 2013 광주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