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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밀알중앙회 전 총재 '2017 대한민국참봉사대상' 수상광주시의회 의장 등 다양한 분야 두루 거치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오영수 기자  |  oys18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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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9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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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근 전 밀알중앙회 총재가 19일 '2017 대한민국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윤봉근 전 총재는 정치인으로 광주시의회 의장을, 교육전문가로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을, 시민사회운동가로 (사)밀알중앙회 총재를 지내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지역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 윤봉근 전 밀알중앙회 총재가 19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참봉사대상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를 포함한 90여 언론사와 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지역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한 윤봉근 전 총재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재임시절부터 최근까지 사단법인 밀알중앙회 제26대 총재로 진실·헌신·창조의 밀알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국민정신을 진작해 조화와 균형있는 사회발전을 실현하고 정의와 사랑이 충만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혁혁한 지도력을 발휘했다.

윤 전 총재는 영산강 유역 역사보존, 영산강 유역 환경정화운동 일환으로 영산강환경대학을 설립 운영했고 장애인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또한 장기기증운동을 전개하고 무주택자 주택 공급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전국 각 지역 밀알회의 장학사업, 지역환경 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에도 힘을 쏟았다.

지역발전 공로대상을 수상한 윤봉근 전 총재는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이웃을 살피고 돌보며 우수한 인재 양성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발전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수상부문은 참교육공헌부문, 인권부문, 법률부문, 경제부문, 과학부문, 보건부문, 지역발전부문, 사회공헌부문, 문화체육예술부문 등 총 9개 부문이다.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심사선정위원회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석류홀에서 심사 선정회의를 갖고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총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2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법률부문의 법률공로대상에는 박범계 국회의원, 문화예술체육부문의 문화공로대상에는 고은 시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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