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8.19 일 12:05
광주데일리뉴스
> 광주 > 서구
서구,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초청 아카데미 24일 개최오후 2시부터 서구청 2층 대회의실…'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 주제 강연
노우석 기자  |  bin2min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2  16:24:1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 서구청이 국제구호전문가이자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장인 한비야 강연자를 초청, 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중인 서구가 88회째 구민 아카데미를 맞아 '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열기로 한 것.

   
 

2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서구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서구 아카데미에는 한비야 강연자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한비야 강연자는 끊임없는 도전에서 얻은 용기를 어떻게 삶의 실천으로 변화시켜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비야 강연자는 33세라는 상당히 젊은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가슴 뛰는 삶을 찾아 육로 세계 일주를 떠났다.

그 생생한 경험과 용기를 바탕으로 국제구호전문가로 재난현장을 누비고 있으며 현재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으로도 재직중이다.

한비야 강연자는 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한비야의 중국 견문록>, <1그램의 용기> 등 도전과 실천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펴내기도 했다.

한편, 11년째 이어져 온 광주 서구청의 '서구 아카데미'는 정치, 교육, 문화, 예술계 등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펼치는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으로 갈수록 열기를 더 해가고 있다.
 

노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여수시 "생계형 지방세 체납시민 신용회복 돕는다"
2
[건강이 최고] 블록체인이 바꾸는 헬스케어…"이젠 환자가 중심"
3
북구 '산업현장 밀착형' 경제종합지원센터 24일 개소
4
담양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선도 자치단체 선정
5
여수시 휴일 반납하고 '시민중심 시대 실현' 머리 맞대
6
장성군립중앙도서관 13년 만에 '변신'…내달부터 리모델링
7
남구 '4차 산업혁명 진로 체험센터' 조성 본격화
8
동구 '문화자원 전수조사' 관광도시 기반 마련한다
9
"이제 '통일의 꿈' 싣고 전남통일희망열차 달린다"
10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있게"…내달 대책발표
오피니언

이번엔 제대로 될까…국민연금 개혁 공론화에 주목한다

20년 만에 보험료를 인상하는 국민연금 개혁안이 공개됐다. 국민연금 재정추계위원...

광복 73년·정부수립 70년…진정한 통합으로 나아가야

내일은 광복절 73주년이자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인 뜻깊은 날이다. 광복은...
[율곡로 칼럼] 광복절을 맞아 민주공화국을 생각한다

[율곡로 칼럼] 광복절을 맞아 민주공화국을 생각한다

해마다 찾아오는 광복절은 자주독립의 의미를 ...

국회 특활비 폐지, 행정·사법부로 투명성 확산 계기되길

국회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유지하려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두 거대 정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78 (화정동, 407-8번지 국민생활관 202호)  |  대표전화 : 062-222-6800  |  팩스 : 062-222-68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주 아 00136  |  회장 : 서귀원  |  발행인 : 오영수·윤순오  |  편집인 : 신현호  |  방송국장 : 조찬천  |  등록일 : 2013. 5. 2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호
Copyright © 2013 광주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