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19 수 23:50
광주데일리뉴스
> 문화·생활 > 모집·공모
광주시, '가칭 광주 아트폴리스 정책' 명칭 공모3월12일까지 접수, 시상금 광주상생카드로 지급
조미금 기자  |  mg011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1  13:07:2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광주시청 전경

광주시는 '가칭 광주 아트폴리스 정책'의 명칭을 공모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3월12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1차 심사 후 2차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심사를 한 후 3월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2명 각 50만원, 장려상 5명 각 20만원이며 모두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한다.

시는 후세에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디자인이 뛰어난 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가칭 광주 아트폴리스(Artpolis) 정책'을 추진한다.

다만 외국의 정책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시민 정서에 맞지 않고, 광주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한 정책명칭이 필요하다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명칭 공모를 추진키로 했다.

김남균 도시계획과장은 "광주만의 정체성과 비전이 담긴 부르기 쉬운 혁신정책 명칭으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정책 만족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예향·의향·미향의 광주다운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방법과 비전이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가 응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 도시계획과(062-613-4182)에 문의하면 된다.
 

조미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초고가 논란에'…신세계 건설 아파트 분양가 소폭 조정
2
[알쏭달쏭 바다세상] '병어회로 알고 먹었는데 병어가 아니래'
3
'광주의 젖줄' 광주천, 문화·생태·휴식 공간으로 거듭난다
4
부모부양 누가 해야하나…가족 71%→27% vs 사회 20%→54%
5
눈물과 다짐 넘쳐난 故 이희호 여사 장례…"한 시대와의 이별"
6
아파트 당첨 왜 안 되나 했더니…고의 미분양 가담자 벌금형
7
장애 아버지 생각해 미국행 망설이던 이정은, US오픈 여왕으로
8
"늘 피곤한 이유는 '자연 결핍'…식물을 키워라"
9
'전남 고교 전학년 무상교육'…정부계획보다 2년 앞당겨 실시
10
[#꿀잼여행] 신선도 반했다는 바로 그 섬…군산 선유도의 초여름
오피니언

제조업 르네상스 전략, '제조 강국' 도약 신호탄 되길

정부가 '한강의 기적'을 부활시키기 위한 제조업 르네상스 전략을 ...

개문발차 국회, 의사일정 합의해 밀린 숙제하라

국회가 결국 개문발차했다. 바른미래당이 총대를 메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제외...
윤석열 후보자, 개혁완수로 검찰 환골탈태 이끌어야

윤석열 후보자, 개혁완수로 검찰 환골탈태 이끌어야

소신 있는 검사로 평가받아온 윤석열 서울중앙...

민의를 읽고 있기나 한가…국회 당장 문 열어라

정치를 정의하는 어록이 여럿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자원의 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78 (화정동, 407-8번지 국민생활관 202호)  |  대표전화 : 062-222-6800  |  팩스 : 062-222-68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주 아 00136  |  회장 : 서귀원  |  발행인 : 오영수·윤순오  |  편집인 : 신현호  |  방송국장 : 조찬천  |  등록일 : 2013. 5. 2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호
Copyright © 2013 광주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