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피었습니다"…목포시청 로비에 핀 '소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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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피었습니다"…목포시청 로비에 핀 '소철꽃'
  • 조찬천 기자
  • 승인 2019.07.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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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현관 로비에 '100년만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을 가질 정도로 보기 드문 '소철꽃'이 피어 화제다.

'소철꽃'은 보기 쉽지 않은 만큼, 이 꽃을 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소철은 실내에서 재배할 때는 개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꽃이 피어 있는 기간도 30일~100일 밖에 되지 않는다.

목포시청에 핀 꽃은 '강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암꽂으로, 개화시기는 6월~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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