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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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꽃길만 걸어요"
  • 광주데일리뉴스
  • 승인 2019.07.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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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강진유배 시절 혜장스님과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의 천년고찰 고성사(高聲寺)를 오르는 길이 화사하게 만개한 수국물결로 여름정취를 물씬 풍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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