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향기로 가을 손짓하는 '옥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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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향기로 가을 손짓하는 '옥잠화'
  • 조찬천 기자
  • 승인 2019.08.31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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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군 관방제림에 가득 핀 옥잠화 꽃송이들이 여행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꽃과 우아한 향기로 가을을 부르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었다.

향기가 짙은 옥잠화 꽃은 저녁에 활짝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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