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간호·보건직 등 감염병 관리 인력 36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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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간호·보건직 등 감염병 관리 인력 36명 채용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10.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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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20일 원서접수…12월26일 필기시험
코로나19와 싸움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와 싸움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가 감염병 관리 신규 인력 36명을 채용한다.

광주시는 12월 26일 제3회 지방직 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간호8급 18명, 보건9급 11명, 보건연구사 7명 등 36명이다.

응시자격은 채용분야별로 관련 자격·면허증 소지자 또는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으로 면접시험 최종일 현재 유효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11월16일부터 20일까지 '자치단체 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 받는다.

시험 일정은 12월26일 필기시험을 거쳐 내년 2월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응시자격, 시험과목, 시험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시험/인사정보'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인사정책관실(062-613-6282)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감염병 관리 전담부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 임용시험을 시행한다"며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응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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