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클래식·뮤지컬 등…청년 예술인·단체 공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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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클래식·뮤지컬 등…청년 예술인·단체 공연나눔
  • 조미금 기자
  • 승인 2021.06.3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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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3일, 빛고을시민문화관·빛고을아트스페이스

7월 첫째 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 빛고을시민문화관 일대가 지역 청년들의 활력 넘치는 공연으로 가득 채워진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과 함께하는 공연나눔'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빛고을시민문화관·빛고을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김유진·그나데 첼로콰르텟·문화공동체 딴청 등 3개의 청년 예술인·단체들이 다양한 장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7월1일 오후 6시 빛고을시민문화관 2층 공연장에서 청년기획자 김유진의 무용공연 'Share the stage', 7월2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그나데 첼로콰르텟'의 첼로를 사랑한 음악가들 공연이 펼쳐진다.

7월3일 오후 7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문화공동체 딴청'의 뮤지컬 갈라콘서트 ZOOM IN(줌인)을 선보인다.

3개 공연 모두 선착순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객석 정원이 제한되며 공연장 출입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빛고을시민문화관 2층 공연장은 260명,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은 50명 관람가능하며, 전화예약할 수 있다. 062-670-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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