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톡톡] 이곳 온도는 '1천30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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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톡톡] 이곳 온도는 '1천300도'
  • 조찬천 기자
  • 승인 2021.07.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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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 폭염이 계속된 29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가마에서 1천300까지 온도를 높여 청자를 굽고 있다.

도공들의 장작불 때기가 무더위를 비웃듯 연일 이어지고 있다.

28일 시작된 전통 화목가마 불 때기는 이틀 동안 이어지며, 다음 달 첫 주가 지나면 완성된 청자가 가마 밖으로 나와 주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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