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취약계층에 주택 빌려줍니다"LH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news/photo/202203/61873_70472_4010.jpg)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22일 광주시를 비롯해 전남 목포 등 도내 4개 지역에서 매입 임대주택을 이용할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LH "취약계층에 주택 빌려줍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 제공]
매입 임대주택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 개보수한 뒤 시중 시세의 30∼40%의 저렴한 비용에 임대하는 사업이다.
예비 입주자 모집은 LH가 신규 주택 매입이나 해약 세대 발생 등의 사유로 빈집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진행하며 선정된 뒤 예비순번에 따라 임대 계약을 하게 된다.
모집 가구는 광주 북구 830가구를 비롯해 남구 342가구, 광산 300가구, 서구 304가구, 동구 2가구 등 1천778가구다.
전남은 목포 160가구, 나주 56가구, 순천 50가구, 광양 25가구 등 291가구로 광주전남지역 합해 모두 2천69가구다.
모집 대상은 23일 현재 해당 시군구에 주민등록과 함께 실제 거주하는 무주택가구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자격요건에 맞아야 한다.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한다.
문의, LH콜센터(☎1600-1004), LH청약센터 홈페이지(https://apply.l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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