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사진관] 봄 마중 나온 복수초 '활짝'
상태바
[데일리 사진관] 봄 마중 나온 복수초 '활짝'
  • 김민선 기자
  • 승인 2023.02.23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23일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마중하고 있다.

이른 봄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