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정원박람회장서 '목재문화페스티벌' 10일~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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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박람회장서 '목재문화페스티벌' 10일~11일 개최
  • 김민선 기자
  • 승인 2023.06.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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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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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후변화 위기 시대 목재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의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23목재문화페스티벌'이 오는 10일~11일까지 순천만가든마켓에서 개최된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목재문화페스티벌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l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활 속 목재 이용으로 탄소중립 실천하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목혼식,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아빠의 밥상, 목재체험 4종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개막식, 우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0일에 진행하는 '목혼식 IN 순천'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해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신청을 받아 5쌍의 부부를 선정해 진행한다.

참가한 부부에게는 1박2일 목혼 여행 숙박권, 박람회장에서의 야외 스냅샷 촬영, 목재 소재 맞춤 드레스 대여 등을 지원한다.

11일 아빠의 밥상에는 팔도상회, 쿡킹: 요리왕의 탄생 등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오세득 셰프가 직접 참여해 국산목재 요리도구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아빠들(20명)의 요리경연대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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