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유치원 신규교사 '신나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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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유치원 신규교사 '신나는 날' 운영
  • 김민선 기자
  • 승인 2024.04.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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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신나는 날 행사

전남도교육청은 유치원 교사로서 첫걸음을 떼는 신규교사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신규교사 신나는 날'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신나는 날'은 신규교사 만나는 날, 신이 나는 날, 신규교사 나는 날이란 의미를 담은 행사로, 전남 유치원 신규교사들을 위한 축하와 응원을 담은 작은 축제로 치러졌다.

행사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지역의 꿈나무들을 글로컬 미래 인재로 키워나갈 신규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어 선배교사들의 축하 영상, 유아교육전공 전문직원들의 응원송, '맘컨설턴트'와의 만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신규교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맘컨설턴트'와의 만남은 신규교사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유아교육의 동반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을 되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규교사는 "전남유아교육을 함께 이끌어 갈 동료‧선배들과 소통‧협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용고사에 합격했을 때의 기쁨과 열정을 늘 잊지 않고 제 역할을 다 해내는 좋은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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