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곡우 맞아 보드라운 햇차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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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곡우 맞아 보드라운 햇차 수확 한창
  • 김민선 기자
  • 승인 2024.04.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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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우(穀雨)인 19일 강진군 회천면 군농리 춘파다원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차(穀雨茶)는 여린 찻잎으로 만들어 목 넘김이 부드러우며 감칠맛과 향이 좋기로 유명하다.

한편, 보성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천년 차(茶)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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