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향기" 신안 퍼플섬 2천만 송이 '라벤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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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향기" 신안 퍼플섬 2천만 송이 '라벤더 축제'
  • 백옥란 기자
  • 승인 2024.05.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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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 신안군 퍼플섬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2천만 송이 보라꽃의 대명사 '프렌치 라벤더 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라벤더 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퍼플섬은 5월 라벤더를 시작으로 6월 버들마편초, 9월 아스타 등 연중 보라꽃이 끊이지 않는 섬으로 변신한다.

퍼플섬은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후 연간 40만여 명이 다녀가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봤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곳이 됐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으로 이미 입소문이 난 상태다.

전국 각지에서 보라색 옷을 맞춰 입고 퍼플섬을 방문하는 것은 이제 일종의 유행이 됐다.

2021년 8월 13일 퍼플섬 선포 이후 누적 방문객 수는 100만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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