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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데일리뉴스
기사 (전체 2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대사증후군 환자 대장암 발병 위험 男 1.4배, 女 1.2배"
대사증후군 환자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은 1.4배, 여성은 1.2배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혈증 중 3가지 이상이 한꺼번에 찾아온 상태를 말한다고대 구로병원 소화기내과 최윤
연합뉴스   2018-10-14
[건강] 10분 정도 가벼운 운동으로도 '기억력 향상' 효과 확실
1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뇌의 해마가 자극을 받아 기억력이 향상되는 사실이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운동이 해마를 활성화시키는 사실은 알려져 있으나 가벼운 운동을 짧은 시간 동안 해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소야 히데아키(征矢英昭)
연합뉴스   2018-10-06
[건강] "'뒤뚱뒤뚱' 부모님 걸음걸이는 '척추·관절건강' 가늠쇠"
추석 명절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면 이 시간을 활용해 부모님 건강을 살펴보면 어떨까. 부모님과 동네 한 바퀴를 산책하면서 걸음걸이만 자세히 살펴봐도 관절·척추질환을 가늠해볼 수 있다.◇
연합뉴스   2018-09-24
[건강] [건강이 최고] 떠오르는 건강지표 '악력'…"부모님과 악수해볼까"
'악력'은 손으로 무언가를 쥐는 힘을 뜻한다. 하지만 자신의 악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일반적으로는 악수할 때 상대방의 약력과 비교하는 게 고작이다.그런데 이런 악력이 건강상태를 가늠하는 척도로 유용하다는 연구결과가
연합뉴스   2018-09-22
[건강] 낮에 자주 졸리는 것, 치매와 관련 있나(?)
낮에 자주 졸리는 것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보건대학원 정신건강학과의 애덤 스피라 교수 연구팀은 낮에 졸리는 일이 잦은 사람은 치매의 주범으로 알려진 뇌 신경세포의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
연합뉴스   2018-09-08
[건강] "대장암 검진 연령 빠를수록 좋아요"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19일 오후 1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대장암 관련 건강강좌를 연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강좌에서는 최현호 소화기내과 교수가 '대장암'에 대해, 손일태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대장암 수술 후 관리'
연합뉴스   2018-09-02
[건강] 김치 유산균, 아토피 피부염 예방·개선에 효과 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아토피 피부염의 예방과 증상 개선에 효과적인 김치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사케아이(Lactobacillus sakei) WiKim30'을 찾아냈다고 30일 밝혔다.세계김치연구소가 아토피 개선에 효과가 있는 김치 유래 유산균을
연합뉴스   2018-09-01
[건강] [건강이 최고] '52시간제'에 길잃은 중년들…'남성갱년기' 심해질라
#. 서울 강남의 한 기업에 수십년째 재직중인 A(53) 부장. 그는 지난해 가을부터 피로감, 건망증에 얼굴홍조가 심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증상은 올해 주 52시간제 근무가 시행된 후 더 심해졌다. 수십 년 동안 직장의 꽉 짜
연합뉴스   2018-09-01
[건강] "잠 모자라면 왜 살찔까…간식 탓 아닌 지방 축적 탓"
수면 부족이 비만과 연관이 있다는 건 오래된 얘기다.늦게까지 잠을 안 자고 있다가 보면 간식을 먹게 되고 결과적으로 살이 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잠을 충분히 자지 않을 경우 신진대사가 촉진되게 되고 결국
연합뉴스   2018-08-25
[건강] [디지털스토리] 말할 수 없는 비밀 우울증…내 속은 곪아간다
"나는 우울증 환자다. 예전부터 예민한 성격인 데다, 대학 입학 후 홀로 서울살이를 시작하면서 더 심해졌다. 그러나 털어놓을 사람이 없었다. 아니, 말할 수 없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이것뿐이었으니까. '네가 맘이 약해서 그래'. 숨기는
연합뉴스   2018-08-18
[건강] "햇빛 노출돼 빨개진 피부에 얼음 대면 역화상"
기록적인 폭염으로 바다와 계곡, 물놀이장 등을 찾았다가 장시간 햇볕에 노출, '일광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이주희 교수는 12일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에 얼음을 직접 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역화상
연합뉴스   2018-08-12
[건강] '입속 질환' 내 몸 건강 이상 있다는 신호
"입속 질환은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입니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이원 교수는 4일 "치과에 갔다가 다른 질환을 확인했다는 환자를 종종 볼 수 있다"며 "이는 우리 몸에 질병이 생기면 치아를 통해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꼼꼼한 양치질
연합뉴스   2018-08-04
[건강] "완도서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으로 힐링하세요"
완도군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해양치유산업(해양헬스케어)의 일환인 해양기후치유 시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대상은 주민 및 관광객 등 모두 참여 가능하며 3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창석 기자   2018-08-03
[건강] 여름 생선 으뜸인 '민어'·'붕장어'로 원기 회복하세요
해양수산부가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무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를 선정했다.민어과의 대표 어종인 민어는 최대 크기가 1m 이상인 대형 어종으로, 몸통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갈색이고 배 쪽은 밝은
김민선 기자   2018-08-01
[건강] 당뇨 환자 여름나기…"혈당 올리는 음료 대신 물"
당뇨병 환자들에게 여름은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쉽게 지치고 뜨거운 날씨에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맨발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다가 발에 상처를 입어 합병증이 생길 위험도 크다. 전문가들
연합뉴스   2018-07-29
[건강] '최악의 폭염 잘 견디려면'…건강 전문가 10인의 조언
숨이 턱턱 막히는 폭염이 2주째 이어지고 있다. 온열 질환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었고, 이 중 7명은 폭염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주에 숨졌다.건강 전문가들은 이번 폭염이 일반적으로 견딜 수 있는 무더위 수준을 넘어섰다고 진단한다. 따라서 건강관리 차원에
연합뉴스   2018-07-23
[건강] "열사병 막는다고 소금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
연일 폭염으로 땀을 많이 흘리면서 열사병 등 온열 질환을 막고자 소금을 섭취하지만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신장내과 김영수 교수는 20일 "찜통더위 속 야외 운동이나 장시간 작업 때 소금섭취가 도움되지만 평소 정상적인 식사를 하
연합뉴스   2018-07-21
[건강] "하루 오렌지 1개, 황반변성 위험↓"
오렌지를 매일 먹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대표적인 망막질환인 황반변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노인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돼 시야의 중심부를 보는 시력인 중심시(central vision)를 잃는
연합뉴스   2018-07-14
[건강] 맨발에 슬리퍼·샌들 착용 조심…족저근막염·당뇨발 위험
맨발로 슬리퍼나 샌들을 자주 신는 여름에는 발 건강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발이 외부에 노출되면서 상처가 나기 쉬운 데다 가벼운 슬리퍼나 샌들 등은 외부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발의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족저근막염, 무
연합뉴스   2018-07-07
[건강] 대기오염 탓에 세계 당뇨환자 한해 320만명↑
2016년 한 해에만 대기오염 탓에 세계적으로 320만 명의 당뇨병 환자가 새로 발생하는 등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당뇨병 발병률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NN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대 연구진은 29일(현지시간) '랜
연합뉴스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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