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2.24 토 23:30
광주데일리뉴스
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강] [건강이 최고] 대보름 '부럼깨기'는 선조들의 건강 지혜
오는 3월 2일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원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에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오곡밥을 지어 먹고 쥐불놀이, 지신밟기, 부럼깨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겨왔다. 이 중에서도 밤, 호두, 은행,
연합뉴스   2018-02-24
[건강] 설 연휴 감염병 '손씻기'에 달렸다…"흐르는 물에 30초"
설 연휴에는 장거리 이동으로 수많은 사람과 마주치는 데다 피곤이 쌓이면서 면역력이 저하돼 감염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최근에는 '겨울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인플루엔자(독감)의 위험도 여전하다. 전문가들
연합뉴스   2018-02-17
[건강] 비타민B 많은 명절음식은 '가지나물·동그랑땡·동태전'
명절 차례나 제사상에 오르는 음식 중 가지나물, 동그랑땡, 동태전 등에 비타민 B군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용성인 비타민 B군은 B1, B2, B3 중 어느 하나만 결핍돼도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 B1이 결핍되면 각기병과 함께
연합뉴스   2018-02-16
[건강] "중년 남성 설연휴 과음 피해야…'휴일심장증후군' 위험"
#. 지난해 추석 전날 친지들과 술자리를 즐겼던 직장인 A(45)씨. 옛 추억을 안주로 삼은 술자리는 오랜만에 과음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차례를 지내기 위해 일어나려는데 갑자기 머리가 핑 돌고 호흡이 가빠지며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연합뉴스   2018-02-15
[건강] [건강이 최고] '명절 화병' 예방수칙…"좋은 말도 삼세번이다"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의외로 명절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명절 연휴만 생각하면 소화가 되질 않고 가슴이 답답하다는 며느리에서부터 가족들과 마주한 채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두렵다는 취업준비생 아들에 이르기까지 그 처지도 다양하다.명절을 앞둔
연합뉴스   2018-02-11
[건강] "여성, 남성보다 뇌졸중에 취약"
여성은 남성보다 뇌졸중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또 뇌졸중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여성이 남성보다 크다.미국에서는 뇌졸중이 여성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발생하는 뇌졸중 환자도 여성이 약 42만5천 명으로 남성보다 5만5천 명 정도가 많다.미국
연합뉴스   2018-02-10
[건강] [건강이 최고] 자살 부르는 우울증…"생선·채소가 효과"
우리나라에서 자살은 주요사망원인 5위다. 자살 사망률은 교통사고사망률(10.1명)보다도 2.5배나 높다. 이런 자살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게 우울증이다.우울증은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우울
연합뉴스   2018-02-03
[건강] "2월엔 미세먼지·해독에 좋은 미역 드세요"
전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2월의 어식백세 수산물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해독에 도움을 주는 식품 ‘미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미역은 김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대표 해조류로, 전국 대부분의 연안에서 자생하고 있다.
김민선 기자   2018-02-02
[건강] "미세먼지 해독은 시원한 매생이 굴국으로"
미세먼지가 극성인 요즘 따뜻한 매생이 굴국 한 그릇이면 미세먼지 해독은 물론 숙취해소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매생이에는 철분과 칼슘, 칼륨, 요오드 성분이 풍부해 빈혈, 피로회복,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며, 아스파라긴산이 콩나물의 3배로 숙취
김민선 기자   2018-01-29
[건강] "독감, 기침·재채기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이 아닌 호흡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운영 과학뉴스 사이트인 유레크얼러트 등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보건대학원 도널드 밀턴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이런
연합뉴스   2018-01-20
[건강] 미세먼지에는 천연해독제 '매생이'가 최고
동장군도 군침을 흘릴 풍성한 남도의 겨울 상차림 대표 음식 매생이가 제철을 맞았다.한겨울 매서운 바닷바람을 뚫고 채취하는 매생이는 겨울을 대표하는 별미로 특히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그 인기가 더하다. 특
김민선 기자   2018-01-16
[건강] [건강이 최고] "습관만큼 몸에 좋은 약은 없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나누는 덕담 중에 빠지지 않는 게 건강에 대한 기원이다. 건강해야 삶도 있기 때문이다.반대로 얘기하자면, 건강을 잃는 건 삶의 전부를 잃는 것과 같다. 병을 고치려면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들고, 몸도 힘들고, 마음마저 무너진다.그
연합뉴스   2018-01-13
[건강] "단것 많이 먹으면 암 생길 수 있다" 연세대 연구진 규명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 정도가 아니라 암까지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대는 생화학과 백융기 특훈교수팀이 세브란스병원 김호근, 강창무 교수팀과 공동으로 과도한 당 섭취에 따른 암 발생 경로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연구에
연합뉴스   2018-01-05
[건강] 미국신경학회 "가벼운 인지장애, 1주 2회 운동으로 개선"
"'가벼운 인지장애'(MCI)가 있는 사람들은 1주 2회 정도 운동하면 사고력과 기억력이 개선될 수도 있다. 의사들은 MCI 환자에게 전반적인 치료관리법의 일환으로 규칙적 운동을 권고해야 한다."미국신경학회(AAN)는 경도(輕度 mild
연합뉴스   2017-12-30
[건강] [건강이 최고] "기침은 건강 이상신호…원인질환 찾아야"
기침은 평생 누구나 경험하는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호흡기에 과도한 분비물이나 기도 속으로 들어온 이물질을 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게 기침이다.하지만 기침은 호흡기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이기도 하다. 감기뿐만 아니라 폐렴, 천식, 기
연합뉴스   2017-12-24
[건강]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개원…진료 개시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이 22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진료에 들어갔다.이날 개원식에는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과 김성 장흥군수, 이충식·김광준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석규 기자   2017-12-22
[건강] 동서의학의 만남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22일 개원
동서의학 협진 시범기관으로 지정된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이 오는 22일 개원한다.장흥군 안양면 비동리에 자리한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은 통합의학적 진료와 연구, 그리고 교육과 의료산업육성의 4대 과제 수행을 목적으로 세워졌다.병원은 지상 4층, 지
한형철 기자   2017-12-17
[건강] [건강이 최고] 건강수명 가로막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법은
최근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인의 기대여명은 82.4세이지만, 건강하게 보내는 '건강수명'은 64.9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꿔말하면 한국인은 사망하기까지 17.5년 동안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는 얘기다.이런 질병으
연합뉴스   2017-12-10
[건강] "몇달간 초저칼로리 요법으로 당뇨 정상 회복"…영국 임상결과
몇 달 동안 칼로리 섭취량을 정상의 3분의 1 이하로 줄이는 초저칼로리요법으로 당뇨 환자의 절반 가량이 약물 없이도 정상으로 회복됐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특히 이 요법으로 체중을 15kg 이상 뺀 사람들의 경우 정상회복자가 85%에 이른 것으로
연합뉴스   2017-12-09
[건강] "꾸준한 운동 통한 근육량 유지, 치매 예방에 중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면 치매에 걸린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명문 호주국립대(ANU) 연구팀은 뉴사우스웨일스대(UNSW) 연구자들과 공동으로 60대와 70대 초반 연령층 약 400명을 상대로 연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연합뉴스   2017-12-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78 (화정동, 407-8번지 국민생활관 202호)  |  대표전화 : 062-222-6800  |  팩스 : 062-222-68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주 아 00136  |  회장 : 서귀원  |  발행인 : 오영수·윤순오  |  편집인 : 신현호  |  등록일 : 2013. 5. 2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순오
Copyright © 2013 광주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