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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데일리뉴스
기사 (전체 1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김귀근의 병영톡톡] 백두산 호랑이 상징 'AI 지상전투체계' 시동
육군이 새로운 전투부대인 '드론봇(드론+로봇) 전투단' 창설에 이어 이번에는 백두산 호랑이를 상징하는 AI(인공지능) 기반의 지상전투체계인 '타이거 4.0' 구상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본격적으로 드러냈다.타이거 4.0 구상
연합뉴스   2018-10-01
[칼럼] [율곡로 칼럼] 북한, 비핵화 실현할 수 있을까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으로 남한과 북한이 심리적으로 훨씬 가까워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한다면 '남과 북이 서로 오가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수도 있을 것이다.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커졌다. 한반도 평화와
연합뉴스   2018-09-27
[칼럼] [율곡로 칼럼] 평양 정상회담, 잊지 말고 챙겨야 할 일들
한반도에 가을이 왔다. 지독했던 폭염이 끝나고 아침저녁으로 긴 소매 셔츠부터 찾는 계절이 됐지만, 5개월 전 꿈꿨던 그 가을은 아직 아니다. 지난 4월 남북 두 정상의 판문점 도보다리 대화 모습, 눈길을 떼지 못했던 6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의 감동은
연합뉴스   2018-09-15
[칼럼] [율곡로 칼럼] '올드 보이'의 야망은 경륜으로 담금질 되었나
장강의 뒷물결이 앞 물결을 밀고 나가지 못했다. 그렇다 해도 강이 썩지는 않을 것이라 당원과 국민은 생각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호소도 있었지만, 젊은 패기보다는 원숙한 경륜이 선택받았다. 그리하여 여의도 정치 리더십에선 '올드
연합뉴스   2018-09-01
[칼럼] [율곡로 칼럼] 질좋은 시장의 늦깎이 개방: 수출 한국의 성장동력
태국은 4~5년 전 현대자동차의 투자를 바랐다. 현대차는 응할 수 없었다. 태국 시장을 일본이 꽉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점유율이 사실상 100%였다. 현대차는 인도에 투자했기 때문에 판을 더 펼칠 여력도 없었다.'포스트 차이나'로 불리
연합뉴스   2018-08-29
[칼럼] [율곡로 칼럼] 문재인 정부의 첫 고비, '유능'으로 헤쳐가라
"나는 결코 여론 및 지지도 조사 등에 과도한 관심을 두거나 집착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약한 지도자일 뿐이다. 지지율 등락에 관심을 두는 것은 지도자의 일이 아니다"(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 권위주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이 말은 현대 민주정치체제의
연합뉴스   2018-08-23
[칼럼] [율곡로 칼럼] 광복절을 맞아 민주공화국을 생각한다
해마다 찾아오는 광복절은 자주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 다가오는 8월 15일은 내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어 의미가 유달리 깊다. 독립운동가들이 상해 임시정부를 세운 지 어언 1세기가 지난 지금,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지난 세
연합뉴스   2018-08-14
[칼럼] [율곡로 칼럼] 쿠데타의 추억
2014년 5월 20일 쁘라윳 짠-오차 당시 태국 육군 대장이 계엄령을 선포했다. 이틀 만에 쿠데타를 일으켰다. 5년째 철권통치 중이다. 태국에서 19번째 일어난 쿠데타다. 문민정부가 국가개혁을 위해 왕족, 군부, 대기업 등의 기득권을 제한하면 군부가
연합뉴스   2018-08-06
[칼럼] [김길원의 헬스노트] 한국의 폭염, 아프리카인도 더울까?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다. 이런 폭염이 처음이어서인지 요즘 언론 보도에는 '최악', '가마솥', '용광로' 등의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가장 덥다는 대구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는 별칭
연합뉴스   2018-07-27
[칼럼] [건강이 최고] 블록체인이 바꾸는 헬스케어…"이젠 환자가 중심"
전문직 종사자 A(33)씨는 또래와 달리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많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까지 암으로 일찍 돌아가신 가족력이 있는 터라 혹시라도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나 않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때문에 A씨는 매년 여름 휴가 때마다 여행은 고
연합뉴스   2018-07-21
[칼럼] [율곡로 칼럼] 일하기 위해 논다 vs 놀기 위해 일한다
'미국인들은 일하기 위해 휴가 하고, 프랑스인들은 휴가 가기 위해 일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연간 휴가 일수가 유럽에 비해 적은 미국과 여름 바캉스가 한 달가량 이어지는 프랑스의 노동, 여가 문화 차이가 드러난다.프랑스인은 여름 바캉
연합뉴스   2018-07-15
[칼럼] [율곡로 칼럼] 비정규직의 눈물…경영진·주주·정규직 담합 아닌가
1884년 여름 남대서양에서 영국 선원 4명이 작은 구명보트에 올라탄 채 표류했다. 이들은 선장, 일등항해사, 일반선원, 잡무를 하는 17세 소년이었다. 표류 20일째에 이르러 먹을 것이 바닥나자 선장은 일등항해사에게 몸짓으로 소년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연합뉴스   2018-07-09
[칼럼] [율곡로 칼럼] 정치인의 책임, '팍타 순트 세르반다'!
팍타 순트 세르반다(pacta sunt servanda).'약속(합의)은 지켜져야 한다'는 오래된 라틴어 법격언이다. 이는 오늘날 전 세계 민법의 대원칙이기도 하다. 이 기본 원칙조차 팽개치고 있는 것이 2018년 여름 한국 정치권의 모
연합뉴스   2018-07-07
[칼럼] [율곡로 칼럼] '평화 운전자' 언론
동북아시아 역사의 대반전 기대를 낳은 4·27 남북정상회담의 호소력은 어디에서 왔나.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서 비롯됐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의 생중계가 없었다면 그만한 공감을 받았을까. 판문점 정상회담은 이례적으로 거의 모든 과정이 생중계됐다. 이처럼
연합뉴스   2018-06-02
[칼럼]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평양 옥류관 냉면
"제삿상에 평양냉면 하나만 말아 올려주시라요. 이왕이면 고려호텔 옥류관 냉면으로 해주시오."이 말은 암호였다. 남북한 특수부대 군인 둘은 이 말을 매개로 심각한 위기 상황을 돌파했고, 둘의 노력으로 남북고위급 회담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북한 안정준 상
연합뉴스   2018-04-27
[칼럼]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돈을 갖고 튀어라
동네 한심한 백수는 동원 예비군에 대신 나가주는 대가로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 그날도 친구가 3박4일 예비군 훈련을 대신해준 대가로 5만원을 통장에 입금해주겠다고 해서 은행을 찾았더랬다.평소 사용할 일이 없었던 통장을 겨우 찾아내 은행 통장정리기에 넣
연합뉴스   2018-04-11
[칼럼] [김은주의 시선] 그리운 어른 김수환 추기경과 법정 스님
"(바티칸시티=AP 동화) 교황 바오로 6세는 한국의 김 스테파노 수환(47) 대주교를 한국 가톨릭 2백 년 역사상 처음으로 추기경으로 임명했다. 바오로 6세는 이날 김 추기경 이외에 다른 34명을 추기경으로 임명, 추기경 수는 가톨릭 역사상 최대인
연합뉴스   2018-03-22
[칼럼]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나쁜남자
'나쁜남자 신드롬'이란 게 있다. 신사적이지 않고, 퉁명스러우며 차가운 남자에게 여자들이 이상하게 끌리는 것을 말한다.많은 드라마가 남자 주인공으로 이런 캐릭터를 내세워 재미를 봤다. 당연히 반전이 있어야 한다. 겉으로는 나쁜남자로 보이
연합뉴스   2018-03-09
[칼럼] [김은주의 시선] 3.1운동과 김마리아
"옛말에 이르기를 나라를 내 집같이 사랑하라 하였거니와 가족으로서 제집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집이 완전할 수 없고, 국민으로서 제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나라를 보존하기 어려운 것은 아무리 우부우부(愚夫愚婦)라 할지라도 밝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연합뉴스   2018-03-01
[칼럼] [윤고은의 참새방앗간] 영미, 헐!
드라마 '또 오해영'은 '해영'이라는 흔한 이름을 가진 여성의 비애(?)와 사랑을 코믹터치로 그렸다.수많은 동명이인을 배출하는 이름을 가진 당사자는 나름 불만도 있고, 살면서 불편함을 겪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접근성이 좋
연합뉴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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