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7 목 11:41
광주데일리뉴스
> 전남 > 서부 | 강진
강진 도암 마점마을…유기농 생태마을 지정
박창석 기자  |  pcs69691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17:00:2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진군 도암면 마점마을이 2018년 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됐다.

도암면 마점마을은 친환경인증면적이 33ha로 전체 경지면적 중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50%를 차지한다.

   
▲ 도암 마점마을 유기농 생태마을

유기인증 면적이 경지면적의 30% 이상(전환기 포함)인 마을로 1차 서류평가를 통하한 후 2차 현지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되면 각종 친환경농업 관련사업 대상자 선정시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TV, 신문 등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유기농 생태마을 홍보, 도시 거주자 친환경농업 현장 체험학습 교육장으로 우선적 활용, 마을 공동이용시설 설치비 지원, 유기농생태마을 육성지원사업 지원자격 부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전남도는 유기농업 조기 확산 및 정착을 도모하고 마을 전체를 유기농업 체험장으로 활용하는 등 농촌관광 명소화를 통해 주민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지리적으로 친환경농업 실천에 적합한 지역을 매년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육성해 오고 있다.

지정기간은 2년으로 매년 친환경농업 실천여부를 조사하여 유기농 마을 당초 지정기준 준수 마을에 대해서는 지정서를 재교부하게 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유기농 생태마을 지정, 유기농종합보험지원, 유기농 볏짚환원 지원, 유기농 거점단지 육성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발굴해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을 내실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광주 사직동마을 문화재생 '전통혼례연' 시연회
2
노영민 비서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소통수석 내정
3
<늙은 코미디언 이야기> 민·관·학 협업 연극 무대
4
영암군, 구림마을서 '시골여행 # 情' 29일 열려
5
'2019 관광 영암' 관광객 만족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6
영암군, 전남도 일자리창출·투자유치 수상
7
[포토 에세이] '아듀 2018'…희비의 순간들
8
한전공대 후보지 6곳 제출 마감…"이제부터 2라운드" 돌입
9
광주문화 찾기·바꾸기…문화적 '매개' 역할 광주문화재단 1년
10
5·18 당시 사진·영상 등 '옛 전남도청 복원' 제보 받는다
오피니언

체육계 잇단 '미투'…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코치들에게 고교 시절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와 전직...

靑파견 장교가 카톡에 군인사 문건 올렸다니

청와대에서 파견 근무를 하던 군 장교들이 대통령이 결재한 군 인사 관련 문건을 ...

'침묵의 카르텔' 깨지 않으면 제2의 조재범 또 나온다

'조재범 성폭력 사건'의 파문이 연초부터 체육계를 송두리째 흔들고...

양승태 검찰 출석 비극, 사법 신뢰회복 밑거름되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검찰에 출석했다. 사법부 전직 수장의 검찰 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78 (화정동, 407-8번지 국민생활관 202호)  |  대표전화 : 062-222-6800  |  팩스 : 062-222-6801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주 아 00136  |  회장 : 서귀원  |  발행인 : 오영수·윤순오  |  편집인 : 신현호  |  방송국장 : 조찬천  |  등록일 : 2013. 5. 2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호
Copyright © 2013 광주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