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협, 3월 시네마 데이트 '사랑과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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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협, 3월 시네마 데이트 '사랑과 영혼’
  • 조미금 기자
  • 승인 2024.03.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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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영화인협회가 매월 진행하는 3월의 시네마 데이트로 '사랑과 영혼’을 선정했다.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광주예총회관 방울소리 소극장에서 상영된다.

작품은 제리 주커 감독의 성공작으로 1990년 전세계인을 울리며 암표상들을 행복하게 만든 작품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난 오직 당신을 향합니다."라는 대사와 도자기를 빚는 장면, OST 'Unchained Melody'가 유명한 영화다.

가슴 설레는 데이트 장소는 '아시아창작스튜디오'(서구청 뒤) C동 광주예총건물 지하 '방울소리소극장'으로 오면 가족, 연인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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